다한증이란?

기본적으로 땀의 분비가 정상적인 사람보다 체온 조절의 범위에를 넘어 병적으로 많이 나는 증상을 말하는것입니다. 즉 손바닥이나 발바닥, 겨드랑이, 얼굴 등의 국소적인 부우에 지나치게 땀이 많이 나는것을 다한증이라고 하는데 이는 주변환경적인 요소 때문에도 땀을 내지만 심리적으로 긴장했을경우, 흥분했을경우,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전신 혹은 국소적인 부위에 땀이 비오듯 한참동안 흐르는것입니다.

또한 갱년기의 여성에게도 안면다한증 증상이 증상이 나타날수 있으며 수험생의 경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다한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한증은 대인 관계 시 곤란함을 줄 수 있음으로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땀을 안흘리는것이 좋은것인가?

땀은 단순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이라기 보다는 보다는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땀을 몸 안의 진액으로 보았기 때문에 적당히 흘려 몸속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주는것은 좋지만 많이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땀은 적당히 흘려주는것이 채내에 쌓인 노폐물 배출과 신체의 체온 조절을 위해서도 좋지만 이유불문하고 땀을 흘리는것은 좋지 않고 이것을 다한증이라고 부릅니다.

땀이란 무엇인가?

땀은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에서 분비되는 진액으로 의학적으로 말하면 한선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을 말합니다. 이러한 땀의 대부분은 수분이며 0.6%정도만 염분이며 발한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고, 땀이 많이 날수록 염분의 농도가 짙어집니다.

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체온의 조절이며, 그 외 노폐물을 배설하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피부표면의 보습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역할은 적당한 땀을 흘렸을때의 말이지 하루 흘려야할 적당량을 넘어선 땀의 양은 인체에 무리를 줄수 있을 뿐더러 사회생활, 일상생활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꼭 치료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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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찾.사 L I N E B I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