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부작용 증상

 

 

탈모의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모발이식, 하지만 이것 또한 수술이기 때문에 혹시나

잘못되면 어쩌나 궁굼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오늘은 모발이식부작용 어떤 증상들이 있나 알아보겠습니다.

 

 

 

 

 

 

곱슬머리가 될수도 있다
모발이식수술을 받을 때 모낭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모낭이 충격을 받아 회복이 완벽하게 되기 까지 가늘게
모발이 자라게 됩니다. 이때 모발의 가늘기 때문에
곱슬머리가 될 수 있는데요. 이를 모발이식부작용이라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증상은 수술 후 1년여가 지나면 원상태의 모발로
회복이 됩니다.

단. 간혹 모발이 곱슬상태에서 돌아오지 않는 부작용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두피의 모낭염
모발이식 후에 모낭이 자리를 잡으면서
모낭염이라는 것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모낭염은 모낭이 세균에 감염되는 생기는 증상으로
두피가 가렵고 따갑고 화끈거리며 빨게질 수 있습니다.
이는 모발이식부작용 중 하나인데
모발이식 후 환자와 병원의 관리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생착률 저하
마지막 모발이식부작용은 원하는 만큼의 모발수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발이식 수술 후
두피의 상태에 따라 재생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개수의 모발을
이식했다 할지라도 생착률이 떨어지게 되면 이식한 모발이 떨어져 나가
기대이하의 수술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부작용 입니다.

 

 

 

 

 

 

모발이식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생착률 같은 경우의 모발이식병원과 장비의 선택이 중요한 결과를

가져오니 좋은 병원을 선택하셔야 하며 모낭염등은

병원 뿐 아니라 수술 후 본인의 관리도 아주 중요합니다.

 

 

 

 

 

 

Posted by 아.찾.사 L I N E B I Z